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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먹고, 쉬고, 즐기는 영덕의 매력

STAY 영덕

영덕 풍경1
영덕 풍경2

맛집을 찾아서! 영덕의 음식

  • 남일가든

    남일가든

    약수로 지은 영양만점 돌솥밥으로 몸과 마음을 채우다. 남일가든에서는 약수로 지은 돌솥밥의 특별한 맛을 볼 수 있다. 약수로 지은 돌솥밥은 밥 색깔이 파르스름하고 윤기가 흐른다. 일반미로 밥을 지어도 찹쌀로 지은 밥처럼 찰지고 반찬 없이 먹어도 맛있다. 여러 가지 보양재료를 얹어 쪄낸 돌솥밥은 구수한 맛이 일품이며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다.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를 한 점 얹어 먹으면 그 맛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를 긁어먹는 맛도 빼놓지 않아야 할 별미 중 하나이며, 남은 누룽지에 쌀뜨물을 부어 먹는 담백하고 구수한 숭늉으로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다. 40년 전 식육점부터 시작하신 사장님의 고기 보는 내공이 보통이 아니시다. 그냥 1등급이 아닌 '한우 투뿔'을 쓰신다. 운영된지 22년 된 남일가든이 오래 갈 수 밖에 없는 이유, 그건 반찬 재료는 모두 뒷마당의 텃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해 쓰실 정도로 더 좋은 재료를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기 때문이다.

    2022-12-29 21:46:28
  • 영양식당

    영양식당

    영해만세시장 식당골목에 위치한 <영양식당>은 보리밥, 곰치국, 대구탕, 콩국수, 잔치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장날엔 보리밥만 가능하다. 그냥 보리밥이 아니라, 생선조림에 다양한 나물이 나오는데 끝이 없다. 무려 13가지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콩나물, 고사리, 배추잎, 미역, 무생채, 김무침, 김치, 꽈리고추어묵볶음, 미역줄기…, 등등 보리밥에 비벼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나온다. 된장찌개에 들어간 된장은 말 그대로 옛날 된장이다. 진한 색깔이 다른 가게와 차별화를 이룬다. 자박한 강된장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반 된장찌개도 아니다. 색이 진하면서도 시래기가 들어간 걸쭉한 찌개와 국의 중간쯤의 된장. 된장 2~3스푼 넣어주니 보리밥의 풍미가 훨씬 더해진다.

    2022-12-25 19:44:12
  • 이가네옛날불고기

    이가네옛날불고기

    불고기 전문점답게 다른 메뉴는 없다! 단품으로 승부를 보는 가게이다. 사장님이 추천하는 간장 노른자 소스에 불고기를 푹 찍어서 먹으면...!!! 밑반찬이 여러 가지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깻잎 장아찌와 같이 먹으면 이게 또 별미이다. 영덕에는 대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22-12-25 19:39:08
  • 바다소리

    바다소리

    대게 거리의 디저트를 책임진다는 "해파랑 공원" 앞 바다소리 카페. 바닷가 좌석은 물론, 루프탑이 있어 바다를 내려다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바다라떼는 생크림이 흘러내리면서 바다의 파도 모양이 형성되는데 바다 속 모습을 형상화했다. 바다 색깔의 소다에 우유와 커피가 들어가고 마직막으로 생크림이 들어가 눈으로만 보아도 즐겁다. 또한 식감과 풍미가 좋다고 유명한 프랑스 밀가루는 물론, 100% 우우 생크림과 무염버터를 사용하여,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베이커리를 만든다. 방부제를 넣지 않기 때문에 매일매일 그날 만든 빵만을 판매한다. 페스츄리 꽈베기 소세지, 앙버터 페스츄리, 초코크림 크루아상, 뚱 에그타르트, 아몬드 누룽지 쿠키, 마늘번, 알록달록 마카롱과 간식으로 먹기 좋은 머랭 쿠기, 튀에르, 크림치즈 쿠키, 통아몬드 드나시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있다. 뭘 골라도 평타 이상이라 대표적인 베이커리를 뽑기 어렵다.

    2022-12-30 14:18:04
  • 가마솥추어탕

    가마솥추어탕

    경상도 쪽 해변에선 고등어를 삶아 그 살을 추려낸 고등어 추어탕도 추어탕의 계열에 포함시키곤 한다. 색깔이 불그스름한 것이 맑은 시래기 쪽이 아니라 약간 전라도식의 느낌이다.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으니 반찬에서 느꼈던 슴슴하고 딱 맞는 간이 통일되게 느껴져 온다. 감자가 들어가서인지 전분을 탄 듯 걸쭉한 국물이 일품이다. 시래기와 고등어 살이 식감 좋게 씹히며 얼큰한 열기가 몸을 감싼다. '고등어 추어탕' 맛집인데, 주메뉴 외에 멸치젓갈, 김치, 콩잎절임, 양파장아찌, 멸치볶음, 계란찜, 야채샐러드, 촌두부 같은 반찬이 하나같이 간이 딱딱 맞아서 계속 손이 간다.

    2022-12-30 07:47:54
  • 수석분식

    수석분식

    보리밥정식, 추어탕 맛집. 분식집이라고 씌여 있는 상호와는 달리 넓은 정원에 수석과 분재가 예쁘게 진열되어 있는 곳이다. 직접 담그는 고추장에 보리밥을 비벼먹는 맛이 그만이다.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 맛도 좋다. 실외 정자 4석이 있어 운치를 즐길 수 있다.

    2023-08-22 17:39:09
  • 그집에오리

    그집에오리

    오리대패는 돼지대패와는 차원이 다른 담백함을 선사한다. 생오리는 보다 쫀쫀한 식감으로 식도락을 배가 시킨다. 다양한 먹조합이 가능하게끔 부추기는 불고기의 삼삼한 간은 고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김가루와 치즈를 얹은 볶음밥 또한 잊지 말자.

    2022-12-25 20:05:26
  • 영덕 맛집 디자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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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를 찾아서! 영덕의 관광

  • 장육사

    장육사

    장육사는 고려말 공민왕 때의 나옹선사가 1355년에 창건한 고찰로서 운서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대웅전은 조선 중기 때의 건물로 여겨지는데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집으로 벽에는 재미있는 벽화들이 많이 그려져 있다. 홍연암, 산신각, 흥원루, 요사채가 있다. 또 장육사에는 보물 건칠보살좌상 (조선 초기)이 모셔져 있다. 이 건칠상이라는 것은 기본틀 위에 종이를 여러 겹 덧붙여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다시 금물을 올린 불상이다.

    2023-12-12 13:26:28
  • 창포풍력발전단지

    창포풍력발전단지

    친환경에너지와 다양한 체험이 공존하는 곳

    2023-12-28 15:23:03
  • 별반산 봉수대

    별반산 봉수대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 위치해 있는데요. '창포리'의 지명은 '붓꽃이 많이 피는 포구 마을'이라는 뜻에서 비롯되었답니다. 그 중에서 웃마, 중간마, 아릿마 세개의 마을을 이루었는데, 그 중에서 웃마의 독립된 언덕이 있는데 주민들이 이 언덕을 '봉의뜨미'라고 불렀어요. 이 별칭으로 인해 지금의 '별반산'이라 불리게 되었답니다.

    2023-12-12 10:39:31
  • 삼사해상공원

    삼사해상공원

    1988년부터 개발된 종합 유원지이다. 9m 높이의 인공폭포를 비롯하여 20m/t 급의 천연 공장매화석, 기둥분수와 연못, 이북 5도민의 망향을 달래기 위해 1955년에 세운 망향탑

    2023-12-06 12:58:32
  • 인문힐링센터 여명

    인문힐링센터 여명

    힐링을 주제로한 센터로, 회사 워크샵이나 팀빌딩 활동에 적합합니다. |

    2023-12-19 16:56:56
  • 고래불 야영장

    고래불 야영장

    드넓은 해변 명사 20리의 시작 바다 바로 앞에서 즐기는 야영장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에 좋습니다.

    2023-12-12 14:55:01
  • 인량전통테마마을

    인량전통테마마을

    전통적인 한국의 마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2023-12-06 14:30:45
  • 영덕 관광 디자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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